어반정글 보도자료

[환경미디어]산림청, ‘2020년 산림일자리발전소 성과공유 전국대회’ 우수 사례 발표

어반정글 보도자료

언론매체에 등장한 어반정글 소식입니다.

영상 URL
발표바로가기 : https://youtu.be/wNjoGnZ0TIo?t=9128

전체 행사 영상 : https://www.youtube.com/watch?v=wNjoGnZ0TIo

2018년 첫 대회를 시작으로 올해 3회째를 맞이하는 이번 대회는 지난 1년간의 성과를 공유하고, 전국의 그루매니저ㆍ그루경영체간의 소통을 통해 연대와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올해는 ‘숲에서 내 일(業), 내일(來)을 찾다’라는 주제로 산림청장 축사, 산림일자리발전소의 활동지역별 소개,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대표가 우수성과를 발표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이번 대회는 2시간 동안 온라인으로 진행했으며, 한국임업진흥원 공식 유튜브를 통해 실시간으로 생방송됐고, 유튜브에 영상이 게시돼 다시 볼 수 있다.

서울시 어반정글의 ‘삽질로 도시를 바꾸다’, 천안시 자연아놀자의 ‘6차 산업은 숲이 대세! 그 숲과 함께하는 자연아 놀자’, 춘천시 그루매니저의 ‘청년 그루매니저의 좌충우돌 생존기’ 등 그루매니저와 그루경영체의 다양한 경험과 사례가 소개됐다.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지역에 필요한 일자리를 지역주민이 스스로 만들어내고, 산림자원을 활용한 경제활동을 통해 사회문제를 해결해 나가는 혁신적인 사업방식으로 2018년도에 처음 시작했다.

사업 첫 해, 서울을 포함한 5개 지역을 시작으로, 올해까지 그루매니저 활동지역이 45개 지역으로 늘어났고, 현재 여성, 청년, 귀산촌인 등 지역주민 약 1820명이 참여하는 214개 그루경영체가 발굴돼, 그들만의 독창적인 경제활동을 만들어 가고 있다.

그루경영체는 기업성장에 필요한 기술과 역량을 갖출 수 있도록 자문, 상담 및 교육 등의 지원을 받게 되며, 이를 통해 각각의 경영체는 산림형 기업이나 산림분야 사회적경제기업으로 성장ㆍ자립하게 된다.

김종근 산림청 산림일자리창업팀장은 “산림일자리발전소는 숲에서 일자리가 만들어가기 위한 새로운 방식이다. 산림일자리발전소를 통해 성장해가는 그루경영체를 보면 성공적인 모습을 기대하기에 충분하다”면서, “앞으로도 숲에서 좋은 일자리가 만들어 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다”고 말했다.

환경미디어

http://www.ecomedia.co.kr/news/newsview.php?ncode=1065603436232606

산림신문

http://www.sanlim.kr/news/view.php?no=53706